올웨이즈는 1,000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한 게이미피케이션 커머스 앱입니다.
그중에서도 마케팅 TF는 유저 유입의 최전선에서 올웨이즈의 폭발적인 신규 성장을 만들어내는 핵심 팀입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매일 수많은 광고 영상을 빠르게 실험하며 "어떤 영상이 유저의 앱 설치를 가장 강력하게 이끌어내는지" 찾아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과제를 주도적으로 풀어가며 압도적인 실무 성장을 만들어갈 마케팅 인턴을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TF팀의 도경(Lead), 윤진(Marketer), 다운(Contents Designer)님을 만나 팀의 목표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마케팅 TF팀은 어떤 팀이고, 왜 만들어졌나요? 세 분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도경: 올웨이즈가 만드는 건 딱 두 가지예요. '게임처럼 즐거운 혜택', 그리고 '저렴하지만 품질이 배신하지 않는 쇼핑'. 마케팅 TF는 이 경험을 진짜 좋아할 만한 고객을 찾아 데려오는 팀입니다.
이 팀이 독립되어 있는 이유는 명확해요. 유저 획득 효율이 좋아지면 마케팅에 더 많은 예산을 쓸 수 있고, 우리가 잘할수록 다룰 수 있는 판 자체가 커집니다. 팀이 성장의 조건을 스스로 만드는 구조죠. 그래서 의사결정 권한을 팀 안에 전부 두고 미친 속도로 굴리고 있어요. 저는 주로 채널,예산,측정 체계를 보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윤진: 저는 유저들이 앱으로 들어오게 만드는 숏폼 형태의 퍼포먼스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직접 편집해요. 그리고 이렇게 만든 영상들을 메타, 구글, 틱톡 같은 매체에 직접 세팅해서 광고를 집행하고, 성과에 맞게 예산을 나누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운: 올웨이즈의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해 영상 광고 소재를 기획하고 만들어요. Meta, TikTok, Google 등 매체 특성에 맞춰 소재를 최적화하고,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의 신규 유저 설치를 끌어내는 게 핵심입니다.
제작만 하지 않고 광고 캠페인 세팅과 운영도 직접 해요. 매체별 성과를 보며 예산을 어디에 몰아줄지 결정하기 때문에, 콘텐츠와 퍼포먼스 마케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출한 과제에서는 주로 어떤 포인트를 집중해서 보시나요?
도경: 완성도 높은 하나를 만들었는가보다, '이 관점으로 다음 20개를 계속 최적화해서 만들 수 있는 사람인가'를 봅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한 줄로 명확히 설명되면 합격이에요.
'누구에게 보여줄 건지'도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의 핵심 고객은 45~65세 주부님들이에요. 2030 감성의 세련된 영상보다, 이분들의 스크롤을 딱 멈추게 만드는 소재가 훨씬 강력합니다. 이건 단순 감각이 아니라 타깃에 대한 관심의 영역이에요.
윤진: 우선 영상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기본적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건 초반 후킹과 마케팅 소구점이에요. 유저가 피드를 내리다 1~2초 만에 이 영상을 왜 봐야 하는지 설득하는 후킹 요소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 서비스의 진짜 매력을 영상 속에 얼마나 직관적이고 매력 있게 녹여냈는지를 집중해서 봅니다.
어떤 지표를 보고,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도경: 한 명의 고객을 가입시키는 데 드는 비용(CAC)이 가장 핵심 지표예요. 이걸 움직이는 건 소재, 채널, 그리고 설치 후 가입 전환율 딱 세 가지입니다.
합류하시면 소재를 기획·제작해서 광고에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요. 다음 날 숫자를 보고 바로 접거나 예산을 더 몰아줍니다. 중요한 건 모든 숫자를 다 쫓지 않는 것이에요. 지금 당장 기준에 못 미치는 병목이 어디인지를 찾아서 거기에 집중합니다.
TF팀만의 일하는 템포나 방식은 뭐가 다른가요?
도경: 판정 주기가 미치도록 짧습니다. 매일 아침 리포트가 나오면 캠페인을 접을지, 예산을 늘릴지 즉시 판단해요.
안 되는 걸 오래 붙들지 않아요. 초기에 밀리는 캠페인이 나중에 살아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걸 자체 데이터로 확인했거든요. 빠르게 접고 다음 시도로 넘어갑니다. 대신 왜 안 됐는지 기록은 꼭 남겨요. 그게 다음 대박 소재의 재료가 되니까요.
결정 단계도 극단적으로 짧습니다. 오전에 발견한 개선점을 오후 광고에 바로 반영하는 일이 일상이에요.
지표가 잘 안 나오거나 실패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도경: 실패를 빠르게 확정하는 것까지가 업무라고 생각해요. 안 되는 걸 쥐고 있는 건 끈기가 아니에요. 목표를 놓지 않되 방법을 빛의 속도로 바꾸는 게 진짜 끈기입니다.
단, 근거가 부실할 때는 함부로 결론 내리지 않아요. 얼마 전에도 실험 중 측정 오류를 발견해서, 기존 결과를 쿨하게 폐기하고 계측부터 다시 잡았습니다. "틀렸다"보다 "이 데이터로는 판단할 수 없다"를 먼저 구분하려고 해요.
그리고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시도한 횟수만큼 실패가 따라오는 건 너무 당연하니까요. 얼마나 시도했고 몇 개를 이겨냈는가 를 함께 봅니다.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성장을 할 수 있을까요?
도경: 내가 만든 소재에 진짜 돈(광고비)이 붙고, 다음 날 숫자로 성과가 즉시 돌아옵니다. 피드백 루프가 하루 만에 도는 환경은 정말 드물어요. 마케터로서의 판단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제작에만 갇히지 않아요. 광고 집행, 신규 채널 개척, 앱스토어 페이지 실험 등 하고 싶은 만큼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서 본인 성과를 직접 보고 다음 기획을 세우는 문화예요. 정해진 매뉴얼은 적지만, "이건 제가 해볼게요"라고 던지는 분에겐 기회가 끝없이 열립니다.
윤진: 보통은 영상 편집만 하거나, 광고 세팅만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레브잇에서는 광고 소재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부터 매체 세팅, 운영, 예산 배분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의 전체 실무 프로세스를 손수 다 경험할 수 있어요. 마케팅의 전 과정을 내 손으로 굴려보는 흔치 않은 성장의 기회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운: 내가 만든 콘텐츠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주도할 수 있어요. 데이터를 보고 가설을 세워 빠르게 던지고, 그 결과로 다음 콘텐츠를 개선하는 '성과 중심의 콘텐츠 기획 역량'이 확실히 쌓입니다.
광고 소재 기획부터 캠페인 집행, 예산 운영, 성과 분석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의 A to Z를 경험하며 마케팅 전체 시야가 넓어져요.
특히 Midjourney, Claude, Higgsfield 같은 최신 AI 툴을 실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제작 방식을 마음껏 실험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유료 툴이 있다면 회사에서 무제한으로 지원해 드려요.
어떤 분이 합류하면 가장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까요?
도경: 우선 내가 열심히 만든 게 매일 숫자로 부정당해도 쿨하게 털어낼 수 있는 분이요. 그 과정을 거쳐 결국 목표 효율을 맞춰냈을 때 진짜 쾌감을 느끼는 분이라면 저희 팀이 천국일 거예요.
그리고 또래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핵심 타깃인 45~65세 주부 고객들을 진심으로 궁금해하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 '예쁜 디자인'보다 '진짜 시장에서 팔리는 기획'에 흥미가 있어야 하거든요.
마지막으로, 직접 기준을 만들어가는 걸 즐기는 분이 오신다면 가장 빠르게 성장하면서 재미있게 일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 내 일에 강한 오너십을 갖고 기획부터 예산 집행, 데이터 분석까지 마케팅의 A to Z를 직접 굴려보고 싶은 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감에 의존하기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시장에 던져서 빠르게 검증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분이라면 성취감이 엄청나실 거예요.
특히 Midjourney나 Claude 같은 최신 AI 툴을 활용해서 영상 제작의 한계를 계속 넓혀보고 싶은 호기심 많은 분이라면 저희 팀과 정말 잘 맞을 겁니다.
이력서는 필요 없습니다. 콘텐츠로 증명해 주세요.
완벽한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타깃을 설득하기 위해 고민했던 흔적이 담긴 영상 하나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올웨이즈 마케팅 TF팀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